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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y to Jesus7청년들의 천국과 지옥 방문기 천국
천국

Together as a group, these 7 Columbian youths were taken by Jesus Christ and shown Heaven and Hell.  Hear their account of the Glories of Heaven and misery of Hell.
Due to the recording, we could only record 6 testimonies, 
Originally transcribed from Spanish Audio,
Illustrations/Pictures were added later, and were not part of the testimony, 
Translation into Korean by
http://cafe.heavenissoreal.info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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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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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elations on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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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간증

고린도후서 12장 2절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 사년 전에 그가 세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천국 음 체험할 시 저희는 방 안에 있었습니다. 그 방은 주님의 임재로부터 나오는 빛으로 다시 한번 채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빛은 매우 강력해서 방 전체를 채우는 것이었습니다. 방은 주의 영광으로 가득했고, 주님 앞에 있는 것이 아름다웠습니다.

예수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아들들아. 이제 나는 너희에게 나의 왕국을 보여줄 것이다. 우리는 나의 영광으로 갈 것이다.

저희들은 서로의 손을 붙잡았고 들어올려졌습니다. 저는 밑을 내려다보았고, 저희는 저희 몸에서 빠져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채었습니다. 저희는 저희 몸을 떠남과 동시에 하얀 예복으로 입혀졌고 아주 빠른 속도로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천국의 입구였던 한 쌍 문 앞에 도착했습니다. 저희에게 일어나고 있던 것에 놀랐습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각각 4개의 날개를 가진 두 천사들과 함께 저희 곁에 계셨습니다.

천사들은 저희에게 말하기 시작했지만 저희는 그들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인지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들의 언어는 우리들의 언어와 매우 달랐고, 지구상의 어떤 언어와 같은 것도 아니였습니다. 천사들은 저희를 환영하고 있었고 그 거대한 문들을 열어주었습니다. 저희는 굉장한 곳을 보았고, 그 곳에는 여러가지 많은 것들이 있었습니다. 저희가 안으로 들어갔을때에 완전한 평강이 저희 마음을 채웠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모든 지각에 뛰어나는 평강을 주실거라고 말씀합니다.(빌립보서 4장 7절)

제가 처음으로 본 것은 사슴 한 마리였습니다. 저는 친구에게 물었습니다.

"산드라, 너도 내가 보고있는 똑같은 것을 보고있니?"

그녀는 지옥을 봤을 때 처럼 더 이상 울거나 소리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미소를 지고 있었고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그래 에서야, 나도 사슴을 보고있어!"

그 때에 저는 모든 것이 실제며, 저희들이 정말로 천국에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희가 지옥에서 보았던 모든 공포들은 곧 잊혀졌습니다. 저희는 하나님의 영광을 즐기며 그 곳에 있었습니다. 저희들은 사슴이 있던 곳으로 갔고 그 뒤에 엄청나게 거대한 나무 한 그루가 있었습니다! 그곳은 낙원의 중앙이였습니다.

성경은 요한계시록 2장 7절에서 우리에게 말합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

이 나무는 예수님의 상징입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께서는 영원하신 생명이시기 때문입니다. 나무 뒤에는 수정같은 물의 강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 강은 아주 깨끗하였고 아름다웠으며, 전에 지구상에서는 절대로 본 적이 없던 것 같았습니다. 저희들은 그 곳에 마냥 머무르길 원했습니다. 저희들은 주님께 여러번 말씀드렸습니다.

"주님 제발요! 제발 저희를 이곳에서 데려가시지 마세요! 저희는 여기에 영원토록 있기를 원해요! 지구로 되돌아가고 싶지않아요!"

주님께서는 저희에게 대답하셨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내가 준비해 온 이 모든 것들에 대한 증거를 주기 위해 너희가 꼭 되돌아가야 한단다. 왜냐하면 나는 아주 속히 다시 갈것이고, 내가 줄 상이 내게 있단다.

강을 보았을때 저희들은 그 곳에 서둘러 안쪽으로 들어갔습니다. 저희는 누구든지 주님을 믿으면, 그의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흐를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구절이 기억났습니다 (요한복음 7장 38절). 그 강물은 그 자체 안에 생명을 갖고있는것 같았고, 그래서 그 안에 저희 자신을 담구었습니다. 그 물 속에서도 물밖에서 처럼 정상적으로 숨을 쉴수가 있었습니다. 그 강은 매우 깊었고, 각 다양한 색의 물고기들이 그 곳에서 헤엄치고 있었습니다. 강 속과 바깥의 빛은 모두 정상적이였습니다; 천국에서 빛은 특정한 근원에서부터 나오지 않았고, 모든 것이 그저 밝게 비춰졌습니다.

성경은 주 예수님께서 그 성의 등이라고 말합니다 (요한계시록 21장 23절). 저희 손으로 몇마리의 물고기를 물에서 꺼내었지만, 물고기는 죽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달려가 왜 그런지 여쭈어보았습니다. 주님께서는 미소지으시며 천국에서는 더 이상의 죽음도, 더 이상의 울음도, 더 이상의 고통도 없다고 대답해주셨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4절).

저희는 강을 떠나 찾아볼 수 있는 모든 곳으로 달려갔고 모든 것을 만져보고 경험해보고 싶어했습니다. 저희들은 모든 것을 저희 집으로 가져오고 싶었습니다, 왜냐하면 천국에 있는 것들에 매우 놀랐기 때문입니다. 그것들은 말로 충분히 설명될수가 없습니다.

사도 바울이 천국으로 데려가졌을때, 그는 천국의 위대한 것들의 놀라움으로 인해, 말로는 설명할수 없는 것들을 보았습니다. (고린도후서 12장) 저희는 거의 묘사할 방법이 없는 것들을 본 것들도 있습니다.

그 다음 저희는 어느 아주 거대한 구역으로 왔습니다; 정말 놀랍고 아름다운 장소였습니다. 이 곳은 귀한 돌들로(금, 에머랄드, 루비, 다이아몬드와 같은) 가득했습니다. 바닥은 순금으로 만들어졌었습니다. 그 다음 저희는 세 권의 아주 거대한 책들이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그 첫번째 책은 금으로 만들어진 성경이였습니다. 시편에서 말씀하기를,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며, 하나님의 말씀은 천국에서 영원토록 있다고 합니다(시편 119장 89절). 저희는 아주 거대한 황금성경을 보고있었습니다; 페이지, 구절, 모든 것이 순금으로 만들어져있었습니다.

저희들이 본 두번째 책은 그 성경보다 더 거대했습니다. 이 책은 열려있었고, 한 천사가 책 안쪽에 적으면서 그 곳에 앉아있었습니다. 주 예수님과 저희들은 천사가 쓰고있는 것을 함께 보기위해 가까이 갔습니다. 그 천사는 지구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다 적고 있었습니다. 일어나고 있는 모든 것들이, 날짜와 시간을 포함하여 모든 것이 그 곳에 기록되어졌습니다. 이 것이 행해지므로서, 책이 열려있고, 지구상의 사람들이 이 책들에 기록된 그들의 행위를 따라 심판받았다고 말씀하시는 주님의 말씀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2절). 기록된대로, 그 천사는 여기 지구에서 사람들이 행하는 모든 일들을 착한일이던 나쁜일이던 적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계속하여 3번째 책이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이 책은 그 전의 책보다 훨씬 거대했습니다! 그 책은 닫혀있었지만 저희들은 더 가까이 갔습니다. 저희 일곱명은 주님의 명에 따라 이 책의 받침대에서 이 책을 갖고내려왔으며, 기둥 위에 올려놓았습니다.

천국의 기둥들과 원주들은 아주 놀라웠습니다! 그것들은 지구상의 것들과 같이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원주들은 '땋은 끈(braid)' 같았고, 그것들은 다른 귀한 돌들로 만들어졌습니다.

몇몇은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졌고, 다른 것들은 순 에머랄드로 만들어졌고, 다른 것들은 순금으로 만들어졌으며, 다른 것들은 다른 여러 종류의 돌들로 배합하여 만들어졌습니다. 그때 저는 학개 2장 8절에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니라 라고 기록된대로 하나님께서 진실로 모든 것들의 주인이심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절대적으로 부유하시며, 주님께서는 이 세상의 모든 부를 소유하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또한 모든 세상의 풍요함은 우리 하나님께 속하였으며, 주님께서는 그것을 믿음으로 구하는 모든 자들에게 주시길 원하신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시편 2장 8절)라고 주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저희가 기둥 위에 올려놓은 이 책은 너무 거대했고, 페이지를 넘기기 위해서 저희들은 각 페이지를 걸어서 책의 맨 끝쪽으로 가야했습니다. 주님께서 저희에게 요구하신대로 저희들은 책에 있는 것을 읽으려 했습니다. 처음에는 책이 이해할수 없는 낯선 문자로 적혀있었기 때문에 읽기가 어려웠습니다. 내용은 지구상의 어떠한 언어와도 달랐으며, 전적으로 천국적인 것이였습니다. 하지만,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저희에게 그것을 이해할수 있는 은혜가 주어졌습니다. 그것은 저희 눈에서 안대가 벗겨져 나가는거 같았으며, 그 다음 저희는 적혀있는 것을 저희 언어만큼 명확하게 이해 할 수가 있었습니다. 저희는 책에 적혀있는 저희 일곱명의 모든 이름을 볼 수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것이 생명책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 5절). 저희는 책에 적혀있는 그 이름들이 지구상에서 저희들이 불리는 이름들이 아니였음을 깨달았으며 이 이름들은 새로웠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새 이름을 주시고, 받는 자 외에는 그것을 아무도 알지 못한다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질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 17절). 천국에서 저희들은 저희 이름을 발음할수 있었으나 주님께서 저희들을 다시 지구로 데려가시자마자, 그 이름들은 저희 기억과 마음에서 사라졌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합니다, 또 반드시 성취되어져야만 합니다. 친구 여러분, 성경은 말합니다 (요한계시록 3장 11절). 아무도 여러분의 면류관을 빼앗게하지 마십시요, 아무도 아버지께서 여러분을 위해 준비하신 그 곳을 빼앗거나 없애게하지 마십시요. 천국에서는놀라운 것들이 수백만개나 있으며, 단지 우리의 입으로 표현 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기다리시고 계십니다!" 그러나, 오직 끝까지 인내하는 사람들만이 구원받을 것입니다! (마가복음 13장 13절)


두번째 간증

저희들이 천국으로 올라가기 시작했을 때 고귀한 문이 있는 아름다운 장소에 도달했습니다. 문 앞에는 두 천사가 있었습니다. 천사들은 말을 하기 시작했지만 그들의 언어는 고귀해서 그 말하는 것을 알아들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성령께서 천사들의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인도하셨습니다. 천사들은 저희를 환영하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문에 손을 대셨고 천사들은 문을 열었습니다. 만약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지 않으셨다면 저희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저희는 천국의 모든 것들에 대해 감사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큰 나무를 보았는데, 성경에서 이 나무는 "생명나무"(요한계시록 2장 7절)라고 묘사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은 어느 강이 있는 쪽으로 갔고 많은 물고기들이 그 강물 안에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모든 것들이 너무 경이로워서 저와 친구들은 물 속에 들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저희들은 강에서 수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것을 보았고 그들은 저희 몸을 어루만졌습니다. 물고기들은 지구에서처럼 헤엄치지 않았는데; 주님의 임재가 물고기들을 잠잠하게 하였습니다. 물고기들은 저희가 그들을 해치지 않을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은혜롭고 놀라워서 물고기 한 마리를 잡아 물 밖으로 꺼집어냈습니다. 참으로 놀라웠던 것은 물고기가 제 손 안에서도 주님의 임재를 즐거워하고 조용히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물고기를 다시 물 속에 놓아주었습니다.

말 탄 예수님 저는 천국 먼 곳에 하얀 말들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그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씌여져 있는 주님의 말씀과 같았습니다.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시더라

말들은 주님께서 주님의 신부들을 데리러 이 세상에 오실 때 사용하실 것들이었습니다. 저는 말들에게 걸어가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제가 말 탈 수 있도록 허락하셨습니다.

말을 타면서, 저는 지구에서는 한 번도 느끼지 못했던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천국에서 주님의 평화와 자유, 사랑 그리고 신성함을 경험했습니다. 저는 제가 보는 모든 것들을 즐거워했습니다. 저는 그저 주님께서 우리에게 예비해주신 아름다운 낙원을 즐거워하길 원했습니다.

혼인잔치 저희는 또 결혼식의 연회 식탁을 보았는데, 모든 것이 준비되어있었습니다. 여기에는 처음이나 끝이 없습니다. 저희는 저희를 위해 마련된 의자들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영원한 생명 면류관도 준비되었습니다. 저희는 향기로운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는 것도 보았는데, 모든 것은 어린양의 혼인잔치를 위한 것들이었습니다.

천사들은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준비해주신 흰 색의 옷을 입혀주었습니다. 저는 이 모든 것들을 보면서 놀라워했습니다. 주님은 저희에게 어린 아이와 같은 자들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8잘 3절). 천국에 있었을 때 저희는 마치 어린 아이들과 같았습니다. 저희는 천국에 있는 모든 것들(꽃들과 저택들)을 즐겼습니다. 주님은 저희들에게 저택 안에 들어갈 수 있도록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많은 아이들이 있는 곳으로 저희를 데려가셨습니다. 주님은 그들 가운데 계셨고 아이들과 함께 놀기 시작하셨습니다. 주님은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셨고 아이들과 함께 있는 것을 즐거워하셨습니다. 저희들은 주님께 다가가서 여쭈어 보았습니다.

"주님, 이 아이들은 세상에서 태어난 아이들인가요?"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아니다. 이 아이들은 세상에서 유산된 아이들이다.

이 말을 들으면서, 마음 속의 무엇인가 저를 동요시켰습니다.
저는 제가 주님을 알지 못했을 때의 일을 기억합니다. 그 때 저는 아기를 가진 한 여성을 만나고 있었습니다. 그녀가 저에게 아기를 가졌다고 말했을 때, 저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그녀에게 마음의 결정을 할 시간을 달라고 말했습니다. 시간은 흘렀고 저는 그녀에게 제 결정에 대해 이야기했으나 그녀는 이미 낙태를 한 뒤였습니다. 그 사건은 제 인생의 상처로 남았습니다. 주님을 구주로 영접한 후에도, 그 낙태 사건에 대해서는 제 자신을 용서할 수 없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 날 저를 아이들이 있는 장소로 데려가셨고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리엘, 넌 이 소녀를 본 적이 있니? 이 아이는 너의 딸이란다.

주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을 때 저는 소녀를 보았고 오랜 기간동안 가졌던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주님은 제가 아이에게 다가가도록 하셨고 소녀는 저에게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아이를 손으로 감싸고 아이의 눈을 바라보았습니다.

소녀 입술에서 한 마디 말이 들려왔습니다.

"아빠."

저는 주님께서 저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저를 용서해 주셨다는 것을 알았지만, 제 자신을 용서하는 법을 배워야했습니다.

이 글을 읽는 형제들이어. 제가 말해드리고 싶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우리의 죄를 용서하셨고, 이제 우리는 우리 자신을 용서해야 합니다. 이 간증을 여러분과 함께 나눌 수 있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존귀와 영광을 왕 되신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께 돌립니다!
이 간증은 주님께로부터 왔고, 주님께서는 이 계시를 받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이 간증을 읽는 형제자매 한 분 한 분이 축복받고 많은 분들을 축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시길 바랍니다.


세번째 간증

요한계시록 21장 4절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며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저희들이 도착했을때 그 큰 문들이 저희를 위해 열려졌고 저는 꽃들로 가득한 계곡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꽃들은 아름다웠고 그 향기가 아주 훌륭했습니다. 저희는 걷기 시작했고 지구에서 결코 느껴보지 못했던 무한한 자유를 체험했습니다. 저희는 마음에 가득찬 평화를 느꼈고 꽃을 보았을때 그것들 하나하나가 독특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각각의 꽃잎이 달랐고 순 자연인데다 독특한 색깔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맘속으로 주님께 이것들과 같은 꽃한송이를 갖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주님께서 동의의 표현을 주셨고 저는 꽃들에게 다가가서 하나를 꺾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저는 그 꽃을 꺾을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심지어 꽃잎과 나뭇잎도 꺾을수 없었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침묵을 깨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에 있는 모든것은 사랑으로 행해져야 한단다.

주님께서 꽃들에게 손을 대셨고 그 꽃이 주님 손안에서 굴복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주님께서 그것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우리는 계속 걸어갔고 꽃들의 향기가 여전히 우리곁에서 맴돌았습니다.

저희들은 아주 아름다운 문들이 있는 곳에 도착했습니다. 이 문들은 단순하지 않았습니다. 그것들은 매우 잘 장식되어 있었고 문들 위에 글자가 새겨진 값비싼 돌들이 있었습니다. 그 문들이 열렸고 저희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방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여기저기 서두르면서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들 중 몇몇은 빛나는 흰 두루마리를 그들의 어깨 위로 옮겼고 다른 사람들은 금실로 된 물레가락을 옮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방패와 같은 것들이 담긴 어떤 접시들을 옮기고 있었습니다. 모두가 노력하면서 서두르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주님께 왜 그렇게 애쓰고 서두르는지 여쭈었는데 주님께서는 한 젊은 남자에게 가까이 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남자는 어깨 위에 천 두루마리를 갖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다가왔고 주님을 경배하며 보았습니다. 주님께서 그에게 왜 천 두루마리를 옮기고 있는지를 물으셨을때 그는 주님을 보고 대답했습니다.

"주님, 주님은 이 천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 아십니다. 이 천은 죄로부터 구원받은 사람들의 예복을 만들기 위해 쓰여집니다. 순결한 신부의 예복입니다."

이것을 듣고서 우리는 큰 기쁨과 평안을 느꼈습니다. 요한계시록 19장 8절은 우리에게 말합니다.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그 곳을 나왔을때 저희는 더 많은 평안을 느꼈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친히 우리를 위해 좋은 것을 만들고 계시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주님께 소중하기 때문에 주님께서는 여러분을 위한 장소를 갖고 시간을 내시는 것입니다. 그 곳을 나왔을때 저희 눈은 천국의 모든 상세한 것을 보고 어찌할 줄을 몰랐습니다. 그것들 자체에 하나하나 생명이 있는것 같았고 모든 것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고 있었습니다.

어린이들을 사랑하시는 예수님 그리고 나서 저희들은 모든 나이대의 수백만의 어린이들이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그들이 주님을 보았을때 모든 아이들은 그의 사랑을 좀더 느끼기 위해 주님을 껴안기를 원했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은 그들의 사랑하는 분이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거기있는 아이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분이셨습니다. 저희는 주님께서 얼마나 이 어린이들 각자를 귀여워해주셨는지, 그리고 어린이들을 얼마나 뽀뽀해주시고 그들의 손을 잡아주셨는지를 본 후에 울고 싶은 기분이었습니다.

저희는 천사들이 흰색 시트에 싸인 아기들을 주님께 데리고오면서, 어떤 방법으로 주님께 다가오는지를 보았습니다. 주님께서는 포옹하셨고 만지셨고 이마위에 뽀뽀해 주셨는데 그 후에 천사들은 다시 아기들을 데려갔습니다. 저희는 주님께 어린이들이 왜 그렇게 많은지, 어린이들이 지구로 보내질 것인지 여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잠시동안 감동되신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니다. 이 아이들은 지구로 보내지 않을 것이다. 이 아이들은 지구에서 낙태된 아이들이다. 그들의 부모들은 낳기를 원하지 않았다. 이 아이들은 나의 아이들이고 나는 이 아이들을 사랑한다.

저는 머리를 끄덕였고 주님께 그러한 질문을 드릴때 저의 목소리는 떨리기까지 했습니다. 저는 진실로 참 생명이신 주님을 알지 못했을때 실수를 했고 모든 사람들처럼 죄를 지었습니다. 수많은 죄 중 낙태를 했었습니다. 그 때 주님과 얼굴을 서로 맞대어 질문 할 순간이 있었습니다.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주님, 제가 오래전에 낙태했던 아이가 여기있나요?" 라고 여쭈었을때,

주님은 "그렇다" 라고 대답하셨습니다.

저는 한 곳으로 걸어가기 시작했고 한 예쁜 어린 소년을 보았습니다. 천사가 그의 곁에 가까이 서 있었습니다. 그 천사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었고 그 아이는 우리에게 등을 돌리고 있었습니다.

주님은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보아라. 너의 아들이 있다

저는 그를 보기 원해서 그에게로 달려갔습니다. 그러나 천사가 그의 손으로 저를 막았습니다. 그는 먼저 제가 그 소년이 말하는 것을 들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어린 소년이 말하고 있는 것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말하면서 다른 아이들이 있는 방향을 보고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천사에게 물었습니다.

"아빠와 엄마는 여기에 곧 오실건가요?"

그 천사는 나를 보면서 그에게 대답했습니다.

"그래. 아빠와 엄마가 금방 곧 오실거야"

저는 왜 이런 대화를 듣는 특권이 주어졌는지 몰랐지만, 저의 맘속에서 이 말들은 주님께서 주시는 가장 큰 선물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작은 아이는 화를 내거나 괴로움 속에서 말하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그를 태어나지 못하게 했던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단지 주님께서 그의 마음속에 심어두셨던 사랑으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계속 걸었지만 제 맘 속에는 그 아이의 모습이 남아있었습니다. 저는 천국에 가야하는 이유를 한 가지 더 갖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천국에서 누군가가 저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사야 65장 19절에서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워하며 나의 백성을 기뻐하리니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그 가운데서 다시는 들리지 아니할 것이며

저희들은 작은 산들이 있는 곳으로 왔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춤을 추면서 오셨습니다. 흰 예복을 입은 많은 사람들의 무리가 그 앞에 있었고 그들은 초록색 올리브 가지를 들고서 손을 올렸습니다. 그들이 공중에서 나뭇가지를 흔들때 기름이 나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위해 놀라운 것들을 준비해 두셨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앞에 여러분의 마음을 올려드릴 때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시길 바랍니다.


네번째 간증

천국에서 저희는 고린도전서 2장 9절의 하나님의 말씀에 쓰여진대로 놀라운 것들을 보았습니다.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저희가 하나님의 나라에 도착했을 때 너무나 웅장하고 놀라운 것을 많이 볼 수 있었고; 그토록 위대한 장면에 하나님의 영광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매우 특별하게 보였고; 많은 아이들이 그 장소에 함께 있었습니다. 저희는 그곳에 족히 백만이나 되는 아이들이 있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서로 다른 나이의 아이들을 보았고, 천국은 부분별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저희는 2-4살 된 아이들이 보호되고 있는 아기집 같은것을 보았습니다. 저희는 또한 천국의 아이들이 자라서 그곳에 있는 학교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선생님들은 천사들이고 천사들은 어린이 찬송과 주 예수님을 어떻게 찬양해야 하는 지를 가르쳤습니다.

주님이 오셨을때 저희는 저희 왕의 한없는 기뻐하심을 볼 수 있었습니다. 비록 저희가 그의 얼굴을 볼 수 없었지만 그의 미소를 볼 수 있었고 온 공간에 그의 미소가 가득 찼습니다. 그가 오셨을때, 모든 아이들이 그에게 달려갔습니다! 그 아이들 속에 지상에서 주 예수님의 어머니였던 마리아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녀는 매우 아름다운 여인이었습니다. 저희는 그녀가 왕좌위에 있거나 누구든지 그녀를 경배하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녀는 지상에서의 모든 다른 사람들과 같이 구원 받아야 했던 천국에 있는 수많은 여자들 중 한명이었습니다. 그녀는 하얀 예복을 입고 허리에는 금빛의 띠를 두르고 있었고 그녀의 머리카락은 그녀의 허리까지 이르렀습니다.

지상에서는 마리아가 예수님의 어머니라서 그녀를 경배하는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님의 말씀은 다음과 같이 말하는것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14장 6절)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가기 위한 유일한 길은 나사렛 예수님 입니다.

저희는 또한 그곳에 해나 달이 없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요한계시록22:5절에서 우리에게 말씀합니다.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노릇하리로다

저희는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옥에서 봤던 두려움을 설명하기가 어렵지만 저희가 본 창조주의 완전함과 하늘의 것들은 설명을 하기가 더욱 어렵습니다. 저희는 그곳에서 뛰고, 모든 것을 보고 싶었습니다. 저희는 잔디 위에 누울수도 있었고 하나님의 영광을 느낄 수도 있었습니다. 그것은 부드러운 휘바람 같은: 저희 얼굴을 쓰다듬는 부드러운 바람같은, 경이로운 것이었습니다.

하늘의 중앙에는 순금으로 된 커다란 십자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그것이 숭배를 위한 상징이 아닌, 십자가의 예수님의 죽으심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더욱 상징한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저희는 계속 천국을 걸었습니다. 주 예수님과 함께 걷는 것은 매우 황홀한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섬기고 있는 하나님이 나사렛의 예수님이시라는 것을.... 저희는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지상에서 많은 사람들은 위에 계신 하나님은 우리가 죄를 저지르는 것만을 기다리다 지옥으로 보내셔서 우리에게 벌하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저희들은 친구이신 예수님의 다른 표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울 때 우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예수님은 사랑의 하나님, 은혜와 자비의 하나님이십니다. 주님은 우리를 주의 손으로 인도하시어 구원의 길로 가도록 도와주십니다.

주 예수님은 또한 성경에 나오는 사람을 만나는 것을 허락하셨습니다. 저희는 다윗왕을 만났는데, 다윗왕은 성경에 언급되어 있습니다. 그는 호남형이고 키가 컸으며 그의 얼굴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있었습니다. 저희가 천국에 있는 내내 다윗왕이 한 것은 오직 춤,춤,춤만 추고 모든 영광과 경외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뿐이었습니다. 이 간증을 읽는 분들에게 저는 요한계시록 21장 27절의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고 싶습니다.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 뿐이라

또한 오직 용감한 자들만이 천국을 빼앗는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시길 바랍니다.


다섯번째 간증

고린도후서 5장10절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천국에서 저희는 성경이 요한복음 14장 12절에서 말했듯이 새 예루살렘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New Jerusalem저희는 그 도시를 볼 수 있었고 도시 안으로 들어갔었습니다. 실제로 존재하는 아주 아름다운 도시였습니다! 예수님은 그 곳으로 우리들을 위한 처소를 준비하러 가셨습니다.

저희는 도시에 각 집마다 그 주인의 이름이 새겨져 있는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도시는 아직 사는 사람이 없었지만 우리를 위해 준비 되어있습니다. 저희는 그 집 안으로 들어가고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볼 수 있도록 허락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도시를 떠난 후 저희는 본 것들을 잊게되었습니다. 그 기억들은 모두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기억할 수 있는것은 집 기둥은 아름다운 금속으로 입혔던것과 각양각색의 아름다운 돌들이 새겨진것입니다. 그리고 순금 또한 있었습니다.

그 도시의 금은 성경이 설명한대로였습니다. 거의 투명하고 눈부셨습니다. 지구에 있는 금과 천국에 있는 금은 그 아름다움과 호색함에 있어서 비교될 수 없습니다.

그 후 저희들은 컨테이너가 많이 있는 장소로 옮겨졌습니다. 컨테이너 속에는 결정화된 눈물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세상에서 흘린 눈물이었습니다. 불만의 눈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했을 때 쏟은 눈물이었습니다. 회개의 눈물, 감사의 눈물. 시편 56편 8절에 언급되었듯이 하나님은 이런 눈물을 귀한 보물로 천국에 보관하고 계십니다.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으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나이까?

저희들은 또한 수많은 천사들이 모인 곳으로 갔었습니다. 천국에서 각종 천사들을 볼 수 있었지만 그 곳에는 한 특별한 종류만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각 사람을 위해 특별한 천사를 두고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있는 동안 저희 곁에 있을 천사를 보여주셨습니다. 저희를 맡은 천사들에게 저희들을 소개시켜주셨습니다. 그들의 특성들을 볼 수 있었지만 이러한 것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공개하는것을 허락치 않으셨습니다. 시편 91편 11절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읽습니다.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네 모든 길에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저희는 사물함이 많은 어느곳에 이르렀는데 그 안에는 다양한 꽃이 많았습니다. 어떤 꽃은 활짝 폈고 아름다우며 찬란했습니다. 그러나 다른 꽃은 좀 수그러졌고 어떤 것은 심지어 시들었습니다. 저희는 예수님께 이 모든 꽃들의 의미가 무엇인지 물어보았습니다.

너희의 삶이 이 꽃과 같기 때문이란다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꽃은 너희가 나와의 교제를 갖는 상태를 보여준단다

주님은 그 꽃을 지나 밑으로 숙인 꽃을 가리켜 말씀하셨습니다.

봐라, 이 사람은 가라앉았는데 시험 또는 어려움을 만났기 때문이란다. 무엇인가 이 삶에는 나와의 교제를 방해하는 것이 있구나. 이 꽃들이 다시 회복되기 위해 내가 무엇을 하는지 알고 있니?

주님은 그 꽃을 손으로 만지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내 눈물을 쏟아 그들을 일으킨단다

저희는 그 꽃이 다시 강하게 생명과 색깔을 되찾아 자라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시들어진 꽃을 짚고 불에 던지며 말씀하셨습니다.

봐라, 이 사람은 나를 알았지만 나로부터 떨어져나갔다. 이제 나 없이 죽고 불로 던져진 것이다.

요한복음 15장 5-6절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그 곳을 떠날 때 저희는 먼 곳에서부터 아름다운 성을 보았습니다. 그 누구도 감히 가까이 가려하지 않았습니다. 저희들은 이것이 요한계시록이 말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저희는 그 성이 아마도 하나님 보좌 및 임재 가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천국의 이 모든 것들을 경험하면서 저희는 마음속에 큰 기쁨을 누렸고 모든 지각에 뛰어난 평강이 임했습니다. (빌립보서 4장 7절)

저희는 이것이 베드로전서 1장 4절에 써있듯이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고 이해하였습니다.


여섯번째 간증

그 놀라운 곳에 하나님께서는 저희에게 저희가 생각해도 우주 어디에서도 보기 힘들것 같은 가장 아름다운 리셉션을 보도록 허락하셨습니다. 저희는 큰 보좌와 함께 세상에서 볼 수 없는 순금과 보석으로 된 두 의자를 보았습니다. 그 큰 보좌 앞에는 끝이 안보이는 식탁이 흰 식탁보로 덮여져있었습니다. 너무나도 밝아서 이 세상 어떤것과도 비교할 수가 없었습니다.

온갖 정교하고 우아한 음식물이 식탁 위에 놓여있었습니다. 오렌지 크기만한 포도를 보았고 주님은 저희에게 몇가지 맛을 볼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저희는 아직도 그 맛을 기억하는데 너무나도 환상적이었습니다! 형제 자매님들, 천국에 준비된것과 하나님이 여러분을 위해 준비해두신 것을 우리는 다 상상 할수 없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 9절)

또한 책상 위에 하나님께서는 '만나' 빵을 볼 수 있도록 허락하셨습니다. 성경이 우리에게 말하는 그 빵이었습니다. 그 맛과 여러가지 아름다운 것들을 맛보도록 허락하셨는데 그것들은 이 지구에 존재 조차 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썩지 않을 상속으로 천국에서 우리를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천국을 상속 받을때 정말 정교하고도 맛있는 음식들을 즐기게 될 것입니다.

그 의자들은 식탁 각 편에 있는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그 아름다운 의자들에는 각각 이름이 쓰여있었습니다. 그 의자에 있는 이름들을 분명히 읽을수 있었지만 우리가 세상에서 갖고 있던 이름이 아니었습니다. 그 이름은 저희만 알수 있던 새로운 이름이었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 17절) 하나님 말씀에 써있던 것이라서 놀랐습니다.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0장 20절)

그 곳에 수많은 의자들이 있었습니다. 그 곳은 천국에 오고 싶어하는 모든 분들을 위한 충분한 공간이 있습니다. 그 곳에는 식탁에서 빼놓은 의자들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그만 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이름들은 생명책에서 지워졌고 어린양의 혼인잔치에서 제외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희가 아는 성경속의 사람들을 만날수 있도록 허락하셨습니다. 저희는 아브라함을 보고 놀랐습니다. 아브라함은 나이가 든 어른이셨지만 육신적으로나 외모는 그렇지 않았고 다만 그의 지혜로 어른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의 머리카락은 흰색이었는데 각 머리카락은 마치 유리실 혹은 보석실과 같았습니다. 저희를 놀라게 한 것은 그가 저희보다 더 젊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천국에서는 우리 모두가 젊고 원상태로 회복됩니다. 저희는 또한 아브라함의 말에 놀랐습니다. 아브라함은 저희들이 잊지 못할 말을 하였습니다. 그는 저희가 천국에 온 것을 환영하면서 저희들이 곧 그 곳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왜냐면 주 예수님의 재림이 속히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